개요K8S에는 3가지 철학이 존재한다.Immutable, Declarative, Self healing으로 각각 뜻은 다음과 같다.인프라의 불변성, 선언성, 자가회복성 이렇게 3가지이다.사실 인프라에서는 이 3가지만 잘 가지고 있어도 현대적인 인프라 (대기업에서는 DX라고들 하죠?)를 구성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. 하지만, 이러한 철학은 인프라 전반에 녹이게 된다면 정말 아름다운 아키텍처를 만들 수 있게 된다.복잡한 기술이 아닌 이미 상용에있는 기술을 통해서도 충분히 구현이 가능하다. 주제랑 맞지 않게 왜 갑자기 K8S의 철학을 들이미는지는 해당 포스트를 천천히 읽다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.Declarative개인적인 생각이지만 K8S 운영/설계시 고려해야하는 순서는 Self Healing → Immutab..